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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관심사/고양이 & 강아지'

3 POSTS

  1. 2012.04.22 개와 고양이.
  2. 2012.04.04 요즘 길냥이에게 밥을 주고 있습니다.
  3. 2012.03.29 우리집 하루강아지 하루를 소개합니다.

개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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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0sec | F/4.6 | 0.00 EV | 56.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4:11 12:17:13우리집 길고양이 냐옹.

하루. 냐옹. 언젠가 같이 만나서 놀 수 있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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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왔다갔다하는 길 고양이 두마리가 있어서 마트에서 사료를 사다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사료는 품질이 안좋아서 조금 찝찝하긴 했지만, 길에서 아무거나 주워먹는 것 보다는 낫겠지 싶어서요.

며칠간은 고양이 얼굴도 못보고 사료만 냅두면, 퇴근할 때 사료가 없는거 보고 "아, 잘 먹고 있는게군" 하고 말았는데

확실히 며칠 밥을 얻어먹어서 그런지 요즘은 도망을 안가고 빤히 지켜보고 그러네요.

밥 먹을 때도 여유도 있고요.


조금 친해지고 나서는 이왕 밥 먹이는거 마트 밥 사지말고 좀 좋은거 먹이자 싶어서 길냥이 카페에서 정보를 얻어 중고급 사료를 샀습니다.

가격은 44000원 정도 준것 같아요. 7kg 사료니까 마트에서 2kg짜리 만원 정도 주고 사는 것보다 낫다 싶습니다.


요즘 이 녀석들은 밥 먹을 때 확실히 서두르지 않네요. 마음 편하게 먹는 것 같아서 밥 주는 입장에서도 마음이 놓입니다.

키우는건 아닌데 객식구 처럼 왔다 갔다하고 있는 저희 집 앞 냥이를 소개합니다.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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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댁에서 동생이 키우고 있는 순도 90% 허스키 하루입니다.

모견이 믹스견으로 추정되어 순종 허스키보다는 조금 체구가 작습니다만, 뭐 이정도 크기면 딱이다 싶네요.

만약 이 덩치보다 큰 상태에서 지금처럼 산만하다면 장난칠때 감당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견주인 동생이 잘 먹이고 잘 키워서 그런지 체구도 좋고 근육도 딴딴해서 엄청 건강합니다.

부모님댁에 한번씩 가면 어찌나 반가워해주는지 이런 맛에 애견 키우나 싶네요.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50 | No flash function | 2011:05:07 19:03:43늠름한 똥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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