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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PHMATe's LifeLog


참조사이트 : https://www.digitalocean.com/community/articles/how-to-install-and-run-a-node-js-app-on-centos-6-4-64bit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node.js를 실전에 써볼까해서 회사 개발서버에 설치하였다.
구글링을 해서 참조 사이트를 찾고 설치를 진행했다.
지식이 허술한지라 다음에 또 참조하기 위해 기록을 남겨둔다.


1. node.js를 설치하기 위한 의존 패키지를 설치한다. 참조 사이트에서는 개발도구 전체를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yum install gcc gcc-c++
yum install openssl-devel
yum install make


2. screen 명령어를 설치한다. screen 명령어가 뭔지 몰라 찾아봤다. screen 명령어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원격에서 작업하다 보면 여러창을 보고 싶을때가 많지만, 따로 로그인 하기도 귀찮고, 여러창 왔다갔다 할때도 어느 터미널이 어느 기계인지 많아지면 관리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사용하면 편리한 것이 screen이다. screen은 한 터미널 화면에서 여러 쉘과 프로그램을 띄울수 있으며, 또한 세션 관리 기능도 지원해서 터미널을 종료해도 나중에 다시 그 세션으로 복귀할수 있다."라고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도록 하자. 설치하고 보니 이 기능은 딱히 나한테는 필요하지 않은 듯.

yum -y install screen


3. /usr/src 디렉토리로 이동한 후 node.js 소스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설치 계정을 어떤 걸로 해야할지 몰라서  우선은 root로 설치했다.

cd /usr/src
wget http://nodejs.org/dist/v0.10.22/node-v0.10.22.tar.gz


4. 압축을 풀고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tar zxvf node-v0.10.22.tar.gz
cd node-v0.10.22


5. configure 후, make && make install을 실행하여 설치한다.

./configure
make && make install

- configure : makefile을 생성해주는 스크립트이다.
- make : 소스코드를 컴파일 해주는 명령어, configure를 통해 생성된 makefile에 설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바이너리 파일을 생성해준다. 여기까지의 컴파일 과정은 패키지로 배포된 소스파일을 사용자가 실행 가능한 파일 형태로 만들어주는 것을 의미한다.
- make install : 실제 설치를 하는 명령어로 make 명령어를 통해 생성된 설치파일을 실행하는 과정이다.


6. NPM을 통해 Express를 설치한다. 참조 사이트에는 visudo 명령으로 설치 계정에 sudo 권한을 주고 있는데 나는 root로 설치했으니 별 상관 없는 것 같다. -g 옵션은 해당 패키지를 시스템 내에서 GLOBAL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치한다는 옵션이다.

npm -g install express supervisor


7. node.js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데 사용할 사용자 계정을 생성한다. 보안상의 이유로 sudo 권한이 없는 일반 계정을 생성한 후 node.js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도록 한다.

useradd nodejs
passwd ****


8. express를 통해 샘플 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해본다.

express hello


9. 생성된 node.js 어플리케이션 디렉토리로 이동 후 express 관련 라이브러리를 설치한다.

cd hello && npm install


10. node.js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해본다.

supervisor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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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 Homebrew 설치하기


Homebrew 사이트 주소 : http://brew.sh/

Homebrew 한국어 사이트 주소 : http://brew.sh/index_ko.html


Homebrew는 Unix 기반으로 만들어진 OS X에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은 Unix 명령어 패키지를 쉽게 설치할 수 있게 해주는 패키지 관리자이다.

사이트에 가면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고 위키 사이트 또한 운영되고 있으니 필요한 내용은 검색해보면 되겠지.


설치를 위한 명령어는 다음과 같다.

ruby -e "$(curl -fsSL https://raw.github.com/mxcl/homebrew/go/install)"


설치 과정 스크린 샷~


설치과정 중에 "unable to create file share/man/man1/brew.1 (Permission denied)" 이러한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설치가 중단될 경우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하여 homebrew를 완전히 제거한 후 재설치를 진행한다.

sudo rm -rf /usr/local/Cellar /usr/local/.git && brew clean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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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How to create a bootable USB stick on OS X


1. 설치하고자 하는 우분투 버전 디스크를 다운받습니다.
2. 터미널을 열고 다운받은 디스크 이미지가 있는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3. hdiutil 명령어를 이용하여 iso파일을 img파일로 변환합니다. (파일 변환이 완료되면 img 확장자 뒤에 자동으로 dmg 확장자가 붙습니다.)

hdiutil convert -format UDRW -o ~/path/to/target.img ~/path/to/ubuntu.iso

4. 디스크 유틸리티(명령어 : diskutil)를 실행하여 현재 연결된 장치 리스트를 확인합니다.
5. USB 디스크를 연결합니다.
6. 디스크 유틸리티를 다시 실행하여 USB에 할당할 노드명을 결정합니다.(보통 /dev/disk2로 설정됩니다.)
7.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디스크를 언마운트합니다.(추출이 아닙니다.)

diskutil unmountDisk /dev/disk2
8. 변환한 이미지 파일이 있는 디렉토리로 이동한 후 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dd if=ubuntu.img.dmg of=/dev/disk2 bs=1m
(ubuntu.img.dmg는 변환한 파일명으로 대체하시면 됩니다.)
9.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한 후 USB를 추출하거나, 다음의 명령어를 입력하여 USB디스크를 추출합니다.
diskutil eject /dev/disk2
10. 설치하고자 하는 곳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우분투를 쓰시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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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loor
    2013.04.28 10:58 Delete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괜한 궁금증 떄문에 질문해 봅니다
    osx의 디스크 유틸리티로는 리눅스 iso들은 버닝 (usb에 굽기)가 안되는건가요?
    답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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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은 GExperts - WebCenter Interaction and RAC임을 알립니다.

1. RAC관련 설정이 완료된 tnsnames.ora 파일을 PT_HOME/settings 디렉토리에 복사합니다.

RAC = 
    (DESCRIPTION = 
        (ADDRESS_LIST= 
            (FAILOVER = ON) // Connection-Time Failover 
            (LOAD_BALANCE = ON) // Client Load x 
            (ADDRESS= (PROTOCOL = TCP)(HOST = rac1)(PORT = 1521)) 
            (ADDRESS= (PROTOCOL = TCP)(HOST = rac2)(PORT = 1521)) 
        )
        (CONNECT_DATA= 
            (SERVICE_NAME = PLUM10.plumtree.com) 
        ) 
    )

2. PT_HOME/settings 아래에 있는 configuration.xml 파일을 열어 다음과 같은 항목을 찾습니다.



3. 해당 항목 아래 줄에 다음의 코드를 추가합니다.


    C:/alui65/settings/tnsnames.ora


    RAC

이 때, rac-tnsnames-file의 value는 tnsnames.ora 파일의 실제 경로를 사용하고, rac-tnsnames-data-source의 value는 tnsnames.ora에 설정한 이름을 사용합니다.(처음 "=" 표시 앞에 있는 이름입니다.)

4. configuration.xml 파일에 DB 관련 설정 부분을 찾아서 앞의 내용을 반복합니다.



직접 테스트해보지는 못했는데 한책임님 요청으로 문서를 찾다 발견한 포스트를 번역해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2012.07.04 10:42 Delete Reply Permalink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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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베타테스터로 당첨되었다. 오늘 베타테스트 관련해서 메일이 왔네. 얼른 집에 가고 싶다. ㅋㅋ
베타 해보고 감상을 열심히 써봐야지.
내 아이맥이 안 버벅거리고 잘 돌아가려나 모르겠다.
디아 때문에 PC를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이패드 때문에 와이프님 눈치보여서 어차피 PC도 못바꾸고, 이제 바꿀래야 바꿀수도 없다.
블리자드에서 잘 최적화 시켜줬길 바라는 수 밖에 ㅎ 암튼 집에서 해봐야지~ 후후후.

Mac용 클라이언트는 아직 없는 것 같다. 아쉽다. 정식 오픈때는 나오겠지 뭐.

두둥~ 베타 클라이언트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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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


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5sec | F/3.4 | 0.00 EV | 14.7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3:31 12:13:04우리집 강아지 하루.

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0sec | F/4.6 | 0.00 EV | 56.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4:11 12:17:13우리집 길고양이 냐옹.

하루. 냐옹. 언젠가 같이 만나서 놀 수 있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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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패드를 구매했다.


2012년 4월 20일 뉴 아이패드가 국내에 발매되었다.

아이패드 1, 아이패드 2를 겨우 겨우 참아가며 구매하지 않았던 이유, 레티나 디스플레이였는데, 이번 뉴 아이패드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나와서 와이프님께 온갖 아양을 떨어가며 카드를 얻어냈다.

와이프님은 물론 탐탁치 않아하고 있겠지만 그래도 마냥 고맙고 또 고맙다.

4월 19일 밤에 카드를 받고, 4월 20일 당일 오전 7시부터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네 군데가 있었는데 오산에서 가장 방문하기 용이한 삼성동 코엑스 에이샵 2호점에 방문하기로 했다.

새벽 5시 반에 눈을 뜨고 얼른 씻고 5300번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생각해보니 양치를 안했더라. 나이 서른 둘 먹고 아직도 이런거에 설레서 실수를 하는 내가 한심스럽기도 했고 아직 동심이 남았나 싶기도 했다.(위안 아닌 위안인가...)

강남역에 내려서 2호선을 타고 삼성동에 도착해서 에이샵 앞에 갔더니 헉!!!!!!!!!!!!!!!!!!!!!!!!!!!!!!!!!!!!!!!!!!!!!!!!!!!!!!!!!!!!!!!!!!!!!!

이 무슨 피난민의 행렬인가 OTL.... 도착한지 1시간 반만에 번호표를 받았는데 231번이었다...

원래 사려고 했던 모델은 64GB 화이트 Wifi 모델이었는데 줄 서있던 1시간 만에 직원분이 품절되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블랙으로 대체하려고 했는데 번호표를 받자마자 그 녀석도 품절이 되어버렸다. 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고 파악을 미리 못해둔 듯 했다. 팔리는 족족 재고 파악이 되었다면 미리미리 재고가 얼마나 남았다라고 알려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했다. 2시간 넘게 기다린 사람들은 어쩌라고 그냥 무책임하게 "품절입니다"라는 간단한 말만 하는 에이샵 측 대응이 많이 아쉬웠다.

어쨌든 64GB 모델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화이트에 이어 블랙이 품절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리자 많은 사람들이 투덜거리면서 돌아갔다.

회사는 이미 늦었고 어쩌나 싶었는데, 선배님께 연락드리고 1호점으로 향했다. 2시간넘게 기다렸는데 너무 아쉬웠기 때문에라고 지각을 면피해본다. -_-)..

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56sec | F/2.8 | 0.00 EV | 7.1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2:04:22 21:36:22그때 받았던 대기 번호표. 231은 에이샵 2호점에서, 11번은 에이샵 1호점에서 받았다.

1호점은 10시부터 개장이라 9시부터 다시 기다리기 시작했다. 2호점에 있던 분들이 1호점으로 많이 이동해왔기 때문에 1호점측에서 그때 오신분들에 한해서 대기표를 나눠주고 미리 예약을 받는 형식으로 물건을 따로 빼두셨다.

오픈만 하면 물건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로 열심히 또 기다렸다. ㅠㅠ. 드디어 10시 아이패드를 손에 넣었다.

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27sec | F/2.8 | 0.00 EV | 7.1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2:04:22 21:37:05나의 아이패드 ㅠㅠ


다른 분들이 잘 설명해주시는 뉴 아이패드 비교, 기능 설명을 하고자 하는건 아니고, 그냥 역사의 현장에 있었던 감상을 쓰고자 했던거니까 구매기는 여기까지~

아이패드 다른 버전을 가져본 적이 없었던 지라 다른건 모르겠고 진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기대했던 대로 최고다. 빛나는 종이라는 어느 리뷰의 문구대로 글자가 너무 선명해서 책을 보거나 웹 서핑하기에 정말 최적의 디스플레이라고 생각한다. 사진을 첨부해본다.

가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담긴 "MB 리포트" PDF 파일. 정말 가카의 섬세함만큼 글자가 선명하다.


FUJIFILM | FinePix S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58sec | F/2.8 | 0.00 EV | 7.1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4:22 21:39:09확대를 해도 글자 주변이 일그러지지 않는다.

구매하려고 기다렸던 모든 분들 얼른 사시길 바란다. 화면에 대해서는 확실히 신세계가 열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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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 Away

아티스트
타이틀곡
그리고, 남겨진 것들
발매
2012.04.10
앨범듣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넬의 새 앨범이 나왔다!!
아침에 눈 뜨자 마자 멜론으로 다운로드 고고고!!

출근길에 모든 곡을 다 들었는데, 티저 영상에 나왔던 Cliff Parade 말고는 딱히 귀에 맺히는 노래는 없네.
조금 아쉽다. 너무 밋밋하달까, 여전히 우울한 감성의 음악이 대부분인데, 뭔가 확 끌어당기는 느낌은 없었던 듯.
더 들어보면 끌리는 매력이 있겠지~

어쨌든 반갑다!! 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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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저자
주진우 지음
출판사
푸른숲 | 2012-03-29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정의는 죽었다!권력과 부패에 관한 기자 주진우의 심층적 취재기『...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주진우 기자의 사인을 갖고 싶어서 주기자 책 예판 때 주문을 했다.
선착순 100명인가 500명인가 그래서 예판 소식이 뜨자마자 바로 주문을 했다.
주진우 기자의 사인이 들어있는 책을 받았다. 직접한 사인이 아니라서 조금 섭섭하긴 했지만 그래도 목적은 달성했다.

많은 기대를 하고 주문한 뒤 2주 후에 받은 책이었지만 선뜻 읽지 못했다.
우리나라의 현 상태에 대해 나는 많이 비관적인 편이다.

일제 강점기를 겪었고, 스스로 독립하지 못했고,
냉전 시대를 거치던 중 발생한 6.25 전쟁 이후 남북간의 대립,
그 시기를 발판으로 제대로 청산되지 못한 친일 매국 세력, 그들과 결탁한 군부독재 시절을 거쳤다.

이 세월이 여태 그대로 흐르면서 정경유착, 거대 자본 권력의 득세, 정의롭지 못한 고위층, 경제 성장에 못미친 국민 의식의 미성숙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얽혀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정상화는 쉽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주진우 기자의 책을 읽고나서 평소의 이런 생각에 대해 확인이 되면 그 때 느낄 무력감과 허탈함을 어떻게 견딜까 싶었다.

어제 책이 온지 근 1주일 만에 읽기 시작했다.
읽는 내내 화가 났다. 더불어 무기력하고 허탈해졌다.
이런 내용들도 거대한 빙산의 일부라고 생각하니 막막하기도 했다.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MB정부가 이런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고착시켰다고 생각했다.

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 크게 한숨을 쉬었다. 이 책을 읽은 다른 분들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다.
답은 없었다. 그냥 어렴풋하게 알고 있던 상황에 대한 확인 사살정도?
그래도 주진우 기자 같은 이런 분들이 계시고, 나 같은 일반인이 잊지 않고 항상 생각하고, 참여하고 변하면,
언젠가는 진짜 제대로 된 사람 사는 세상이 올 거라고 생각한다.
도덕책에 나오는 당연한 인간다움을 찾을 수 있는 세상이 오리라 믿는다.

주진우 기자처럼 짱돌이라도 던질 수 있는 인생을 살아야지. 주진우 기자님 고맙습니다.

주기자
국내도서>사회과학
저자 : 주진우
출판 : 푸른숲 2012.03.30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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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다시 이들을 정규방송으로 볼 수 있을까?

씁쓸한 현실 속에서도 웃음을 주는 그들이 좋다.

20분짜리 영상 봤는데도 이렇게 재밌다니. 얼른 돌아오라 제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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